분류 전체보기(160)
-
한국교회 기도의날 카카오톡 홍보용 영상(5개)
한국교회 기도의날 카카오톡 홍보용 영상(5개)기도하는 당신이 희망입니다, 체크리스트-기도만이 살길입니다, 당신을 초대합니다, 결혼하는 날처럼, 설렘의시작 기도의날이라는 제목을 만든 카카오톡 홍보영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운로드하여 카카오톡으로 전송해 주세요. 15초에서 30초정도의 분량입니다. 이미지를 보고 잘 알 수 없으시면 다운로드 한 후 확인후 전송하시면 됩니다. 이미지 아래에 폴더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시면 다운로드 됩니다.
2019.09.23 -
[한국교회기도의날] 조용목목사 주일설교(2019년 09월 22일)
[한국교회기도의날] 조용목목사 주일설교(2019년 09월 22일) 본 설교는 조용목목사님의 주일낮(2019년 9월 22일) 오전 설교내용이며, 출애굽기 17장 8-13절을 통해, 역할분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셨습니다. 설교에서 조목사님은 한국교회 기도의날에 대한 당의성과 필요성, 한국교회 성도들이 관심과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모이자, 찬송하자, 부르짖자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금번 한국교회 기도의날 행사을 통해 기도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목사님의 열정과 사명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2019.09.22 -
[CTS] 전국 17개 광역시 기독교 연합기도회 오는 10월 3일 개최
[CTS] 전국 17개 광역시 기독교 연합기도회 오는 10월 3일 개최 국가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10월 3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립니다. 기도회 준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국가적, 사회적, 신앙적 혼돈과 국민적 불신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며 “오는 10월 3일을 기도의 날로 선포하고 하나님 앞에 그리스도인들이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이자 부르짖자 찬송하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며, 설교 순서 없이 한국교회와 국가를 위한 7가지 기독 제목의 찬양과 기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영상시청 및 출처 : http://www.cts.tv/news/view?ncate=THMNWS..
2019.09.22 -
[국민일보] 교인 10만명 사회통합·교회치료 위해 엎드려 기도한다.
교인 10만명 사회통합·교회치료 위해 엎드려 기도한다. 10월 3일 서울시청 앞서 ‘한국교회 기도의 날’ 개최…정치구호나 색채 배제, 오직 기도에 집중…“내년 3월 1일에도 하나님께 기도로 매달릴 것” 한국교회 기독교 단체 및 유관기관이 주최하고 전국 17개 광역시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는 ‘한국교회 기도의 날’ 행사가 다음 달 3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다. ‘한국교회기도연합’ 관계자들은 19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2층에 있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행사 개최 이유에 대해 “한국은 현재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는 혼란하며, 경제는 추락하고 있고, 안보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등 위..
2019.09.22 -
[서울매일신문]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한다
[서울매일신문]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한다 10월 3일, 서울 시청 앞에서 전국교회 기도의 날로 문병원 기자 /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기도를 하게 된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이 19일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 개최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를, ‘한국은 현재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는 혼란하며, 경제는 추락하고 있고, 안보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등 위기를 맞고 있으며, 시민운동도 진영 논리로 극명하게 갈리는 등 매우 혼란을 겪고 있다’고 전제했다. 또 ‘교회도 파수군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고, 복음 진리 사수를 제대로 못하고 있으며, 거룩치 못한 상황에서, 악한 지도자가 나타나 교회를 연단시킨 역사적, 성경적 사실을 상기하고, 전국 단위로 한국 교회가 한 자리에 모..
2019.09.22 -
[크리스챤투데이] 전국 교회, 10월 3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도의 날’
전국 교회, 10월 3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도의 날’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 주최 국가적 위기를 믿음 안에서 극복, 견인차 역할 순서자 절반 이상 젊은이와 평신도, 설교 없어 정치적인 구호나 색채 배제, 오직 기도에 집중 전국에 흩어진 한국교회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도한다.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는 개천절인 오는 10월 3일 정오 12시부터 서울시청 앞에 모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도회는 ‘전국 17개 광역시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에서 주최한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전국에서 성도들이 모일 예정이다. 한국교회기도연합 측은 기도회 개최에 대해 “한국은 현재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는 혼란하며, 경제는 추락하고, 안보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등 위기를 맞고 있다”며 ..
2019.09.22